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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30호 : 개별기사 3
  • 등록일 : 2021-09-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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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20편의 작품을 선발했고, 본선에 진출한 20명의 작가는 각각 50만 원의 집필 지원비를 지원받고 작품 개발에 돌입했으며, 최종 PT 심사를 통해 5명의 작가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수상 작가들은 각각 상금 500만 원씩을 받고, 120분 내외 분량의 영상을 제작하는 현장에 작가로 참여하게 됩니다. 2~3개월 동안 현직 방송국 예능본부 프로듀서들의 멘토링을 통해 영상 제작을 위한 대본을 집필하고, 최대 450만 원의 집필 지원비를 받게 됩니다.

 

이날 비대면 시상식에서 전문가 심사위원 대표로 나온 정덕현 문화평론가는 웹드라마는 기존 드라마의 관성적인 흐름에 가려 진가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지만, 곧 콘텐츠를 소비하는 하나의 장르로 등장할 것이고, 그때가 되면 웹드라마가 갖고 있는 특성과 더불어 다양한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이 주목받게 될 것이라며 강미경 작가의 작품은 소통 관련된 관심을 토크 중심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 탁월했고, 청소년과 퀴어 소재를 잘 섞어서 풀어낸 김연화 작가의 작품은 용감한 작품이라고 평했습니다. 또 기레기와 톱배우의 멜로를 그린 김지은 작가의 작품과 뱀파이어 아내와 결혼한 형사 이야기를 그린 송가인 작가의 작품에 가능성의 무게를 두었고, 학생과 교사가 비슷한 처지를 공유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정희정 작가의 작품에도 박수를 보냈습니다. SBS문화재단은 당선 작가들의 수상을 축하하며, 간단한 수상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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