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재단소식

뉴스레터

뉴스레터 상세내용입니다.
뉴스레터 27호 : 개별기사 2
  • 등록일 : 2020-09-28 00:00:00
  • 내용 공유하기 |
    트위터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미투데이로 공유하기


 

지난 9월 11일, 고양경기문화창조 허브 6층에서 열린 ‘2020 뉴미디어 콘텐츠 스토리 개발 지원사업 <I AM STORY>시상식’에서 이세란 작가의 <나를 구해줘>가 SBS문화재단상을, 박은우 작가의 <너의 MBTI가 보여>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상을, 이현진 작가의 <닉네임 솔잎>이 경기콘텐츠진흥원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 작가들은 각각 상금 500만 원과 당선 작품을 파일럿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는 혜택을 받았습니다.
SBS문화재단이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해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공모한 ‘2020 뉴미디어 콘텐츠 스토리 개발 지원사업 <I AM STORY>’에는 총 272편의 작품이 접수됐습니다. 1차로 예심과 본심을 거쳐 15편의 작품이 선발됐고, 본선에 진출한 15명의 작가는 각각 300만 원의 작품 활동비를 지원받고, 방송사 프로듀서들의 멘토링을 받으며 2달간 스토리 개발을 하는 인턴십을 거쳤습니다. 최종 심사는 코로나19 대유행 때문에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비대면으로 진행됐고, 심사위원들은 인턴십을 통해 완성된 15편의 시놉시스와 기획안 중 최종 당선작 3편을 선정했습니다. 
SBS문화재단은 당선 작가들의 수상을 축하하며, 간단한 수상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윗글
뉴스레터 27호 : 개별기사 1
 
아랫글
뉴스레터 27호 : 개별기사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