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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6호 : 개별기사 1
  • 등록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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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5일, SBS문화재단은 ‘2020년 SBS문화재단 드라마 극본공모’ 당선작 7편을 발표했습니다. 당선작은 미니시리즈 최우수작에 박종훈의 <머크레이커>, 우수작에 주유신의 <삼풍백화점>, 그리고 가작에 김정주의 <아파트>와 박하연의 <낫아웃>이 선정됐습니다. 단막극 2부작 부분은 최우수작에 이소라의 <엄마의 동화>, 우수작에 박시현의 <접하였느냐? 조선 컨닝 스캔들>, 가작에 오승은의 <아빠의 자격>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총 1109편의 작품이 접수됐고, 이 중 1, 2, 3차 예심과 본심을 통과한 7편의 작품이 최종 당선작으로 뽑혔습니다. 미니시리즈 최우수작 당선 작가는 상패와 상금 5,000만 원, 우수작 당선 작가는 상패와 상금 2,000만 원, 가작 당선 작가는 상패와 1,000만 원의 상금을 각각 받았습니다. 단막극 2부작 최우수작 당선 작가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0만 원, 우수작 당선 작가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 원, 가작 당선 작가에게는 상패와 상금 800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당선을 축하하며, SBS문화재단은 당선 작가들의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짧은 인터뷰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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