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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2호 : 개별기사 1
  • 등록일 : 2019-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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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대학원 장학생 공모 5월 시작, 1인당 최대 6년간 5억 8천만 원 지원

 

 SBS문화재단은 국가경쟁력 제고를 돕기 위해 2019년부터 국가미래분야의 새 사업을 시작합니다. 국내외 대학원 수학 경비를 지원하는 미래인재 육성사업입니다. 국내 대학원의 경우는, 석사나 박사 과정 또는 석박사 통합과정 1학년 학생이 공모 대상이며, 해외 대학원의 경우는 석사나 박사 또는 석박사 통합과정의 입학허가를 받은 분이 공모 대상입니다.

 

 선발된 분에게는 국내 대학원의 경우 코스웍을 마칠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월 100만 원씩의 연구비가 지원됩니다. 지원 총액은 지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1인당 최대 56개월 간 97백만 원입니다. 해외 대학원의 경우는 코스웍을 마칠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월 3천 달러씩의 주거 및 생활비가 지원됩니다. 지원 총액은 지정 요건 충족 시 최대 6년 간 58천만 원입니다.

지원신청서 접수는 5월에 시작되며, 엄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6월 중 지원대상자가 확정 발표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SBS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석기시대가 끝난 것은 돌이 없어졌기 때문이 아니다​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와의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고 밝은 미래를 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국가경쟁력을 키우는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국가 경쟁력은 오랜 기간 동안 정체돼 왔습니다. 우리를 추격하고 있는 중국이 지난 20년 동안 치열한 노력으로 우리나라와의 국가경쟁력 차이를 바짝 좁혔지만,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 순위는 20년째 상위권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20위 안팎을 맴돌고 있습니다. 같은 아시아권의 일본과 싱가포르, 홍콩이 세계 10위권 이내의 국가경쟁력 순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뛰어난 인재 1명은 연간 1조 순익의 기업과 같다라고 합니다.

 인재를 많이 길러낼수록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정부가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그것으로 부족합니다. SBS문화재단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69만 년 동안 계속된 석기시대가 끝난 것은 돌이 없어졌기 때문이 아닙니다. 석기보다 강한 청동기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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