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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2호 : 개별기사 2
  • 등록일 : 2019-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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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4, 이화여대 SK텔레콤관 508호에서 이화·SBS문화재단 프런티어 저널리즘 스쿨 13기 오리엔테이션이 열렸습니다.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부 교수의 사회로 열린 이 날 오리엔테이션에는 6.8: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수강생 36명과 박재영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 송상근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초빙교수, 심상복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초빙교수, 조욱희 SBS PD, 등 교수진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이화·SBS문화재단 프런티어 저널리즘 스쿨(Frontier Journalism School, 이하 FJS)은 지금까지 300여 명의 언론인을 배출한 국내 최고 저널리즘 교육기관입니다. 올바른 언론인을 양성하고자 2007년에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부 교수가 설립했고, 2013년에 SBS문화재단과 공동운영 협약을 맺으며 새롭게 도약했습니다.

 SBS문화재단은 FJS 운영에 필요한 연간 운영비를 후원하고, 수강생 전원에게는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 FJS는 기존 기자 양성 시스템에 PD 교육프로그램을 추가, 시사 교양 프로그램의 인재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해를 거듭할수록 FJS 수강생들의 언론사 합격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수강생의 80%가 언론사 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내고 있고, 작년에는 특히 수강생 65명이 언론사 공채에 합격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언론의 생태계를 바꾸는 언론인으로 성장하기를

 

 FJS 13기 오리엔테이션은 오전 1030분에 시작됐습니다. 사회를 맡은 이재경 교수는 수강생들에게 FJS의 역사를 소개한 후, “FJS에서 올바른 저널리즘 교육을 받고, 역량 있는 저널리스트가 되기를당부했습니다. 박재영 교수는 수강생 모두가 원하는 언론사에 합격해 언론의 생태계를 바꾸는 저널리스트로 성장하기를부탁했습니다. 홍성욱 SBS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언론사 입사보다 중요한 것이 더 좋은 저널리즘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수강생 모두가 오늘의 초심을 잃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올바른 언론인이 되려는 꿈을 안고 FJS에 입학한 13기 수강생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새 출발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FJS 13기 동기들이 좋은 경쟁자이자 함께 성장할 동지가 되기를”, “좋은 기자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한 해가 되기를”, “SBS문화재단이 준 좋은 기회에 감사하며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FJS 13기 수강생 모두가 같은 꿈을 꾸는 동료가 되기를바라는 덕담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전 중심의 FJS 교육과정, 한층 강화된 <스토리 오브 서울>

 

 마지막으로 이재경 교수는 FJS의 교육과정을 소개했습니다. FJS강의중심 교육보다 실전중심의 에디터 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박재영 교수, 송상근 교수, 심상복 교수가 각각 학생을 맡아 취재팀을 구성, 에디터 수업을 진행합니다. PD반은 조욱희 교수의 지도로 실무형 교육을 받게 됩니다. 수강생들은 교육과정을 통해 제대로 된 취재를 경험하고, 기사의 모든 문장을 팩트 체크하며, 모든 취재원의 이름과 연락처를 확인하는 기초교육까지 배우게 됩니다.

 수강생들이 기사를 게재하던 온라인 매체 Story of Seoul(www.storyofseoul.com)도 한층 강화됩니다. <스토리 오브 서울> 편집장을 맡고 있는 송상근 교수는 최고 수준의 기사만 게재하는 퀄리티 저널리즘을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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