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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1호 : 개별기사 3

  • 등록일 : 2018-09-27 00:00:00
  • 조회수 :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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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 넘치는 의사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제 꿈은 존경하는 ‘이국종’ 교수처럼 사명감과 헌신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의사가 되려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올려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부모님의 지지와 지원을 비롯해 주변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다가도 가끔 힘이 빠질 때가 있었습니다. 과연 제가 꿈을 이룰 수 있을지 막막하고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서암 윤세영 재단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아직 미약한 저를 뒷받침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하고 든든합니다. 서암 윤세영 재단 장학금은 지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라는 격려가 되었습니다. 지금보다 더 노력해서 꼭 꿈을 이루겠다고 다짐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헌신과 소명의식을 가진 의사가 되어서 세계 보건에 기여하고 싶어

  제가 생각하는 의사는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인식은 ‘의사=돈’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사명감이 투철한 의사가 적기 때문에 이런 편견이 생긴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직업인으로서의 의사가 아닌, 헌신과 소명의식을 가진 의사가 되어 세계 보건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저의 성공이나 명예를 위한 자아실현이 아닌 오직 사람을 살리겠다는 소명의식을 가진 의사가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이런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가야 할 길은 아직 멀고, 험난할 것입니다. 그래도 제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격려해주고 지지해주시는 부모님, 선생님들이 계셔서 마음이 놓입니다. 서암 윤세영 재단의 도움은 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제가 서암 윤세영 재단에서 받은 도움을 훗날 저와 같은 학생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격려해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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