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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호 : 개별기사 3

  • 등록일 : 2018-06-26 00:00:00
  • 조회수 :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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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암 윤세영 재단 신규장학생으로 선발된 순간, 정말 기뻤습니다. 제가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선택을 받은 것입니다. 감사의 마음과 함께 저는 서암 윤세영 재단이 원하는 인재가 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인재가 되어야 할지 몰라 여러 날을 고민하다가 결론을 내렸습니다. 바로 ‘봉사하는 마음을 가진 인재’가 되는 것입니다. 

  서암 윤세영 재단에서 인성과 능력을 갖춘 사회적 리더로 성장하기를

  서암장학생이 되면, 꼭 지켜야 할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인문학 세미나에 참석해야 하고,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두 장학생들을 인성과 능력을 모두 갖춘 사회적 리더로 키우기 위해 서암 윤세영 재단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사실, 우리 사회 지도자 중에는 능력은 뛰어나지만, 인성이 부족해서 사회적 파란을 일으키는 일이 참 많습니다. 인성은 뒷전이고 능력만 중요시하는 사회풍토 탓일 겁니다. 그래서 장학생들이 인성을 쌓을 기회를 주는 서암 윤세영 재단이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서암장학생이 되고 나서,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만약 제가 장학생이 되지 않았다면, 어려운 경제적 상황 때문에 아르바이트하느라 바빠서 주위를 돌아볼 여유가 없었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 저는 봉사의 삶을 알게 되었고,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다는 용기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봉사하고, 또 그로부터 보람을 느끼는 과정에서 앞으로 더 크고 포용적인 마음가짐을 자연스레 갖춰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서암 윤세영 재단과 만난 제 마음은 꿈과 희망으로 가득합니다. 앞으로 자랑스러운 서암장학생이 되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봉사를 실천하는 인재가 되고, 선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게 꿈과 희망을 전해준 서암 윤세영 재단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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