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b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SBS문화재단

  • SBS문화재단
  • 서암학술장학재단

활동과 소식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재단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소식지
  • 뉴스레터
  • 언론보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작가상'' 전시 작가에 박경근 등 4명

  • 등록일 : 2017-02-21
  • 조회수 : 52
내용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미투데이로 공유하기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은 SBS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17' 전시 참여작가를 21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작가는 회화, 영상, 설치 등 다양한 형식과 주제의 작업을 하는 박경근(39), 백현진(45), 송상희(47), 써니 킴(48) 등 4명이다.

이들은 오는 9월 13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되는 '올해의 작가상 2017' 전을 통해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SBS문화재단은 각 작가에 4천만 원을 후원한다.

전시 기간 2차 심사를 통해 선정되는 최종 수상 작가에게는 1천만 원을 추가 지원하며, SBS에서는 수상 작가를 다루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올해의 작가상'은 한국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비전, 대안을 보여줄 작가를 지원하고자 2012년부터 SBS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airan@yna.co.kr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윗글 SBS문화재단, ''서전 선무연'' 등 극본공모 당선작 8편 선정
▼ 아랫글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에 조지은·양철모